민생 경제 살리고 ‘해룡면 쪼개기 선거구’ 바로잡을 것

정인화 무소속 후보 “순천·광양·곡성·구례의 참일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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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정인화 국회의원이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지난 2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인화 후보는 “오늘 시·군민의 후보로 제21대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 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했다”며 “고난에 빠진 민생경제를 살리고, ‘순천 쪼개기’ 선거구를 바로잡으며, 싸우는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품격있는 정치, ▲양극화 해결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약자를 위한 정치, ▲지역 발전과 서민의 살림살이 개선에 앞장서는 민생을 돌보는 정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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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후보는 “시·군민의 맡겨주신 지난 4년 지역발전과 국가번영에 온 힘을 다했다”며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소신을 지켜 순천·광양·곡성·구례의 국회의원으로 시·군민 여러분의 자부심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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