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대기배출시설 현장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24일 독산1동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대기배출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자동차 정비사업소 등이 밀집해 있는 독산1동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자동차 도장시설을 둘러보고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독산1동 일대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돼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사업장별로 대기방지시설을 도입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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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에서는 국?시비를 지원받아 소규모 대기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각 시설별로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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