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전남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한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지난 14일 오후 전남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한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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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화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은 "내일(24일)은 서해 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맑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다"고 밝혔다.

이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5도 ▲대전 3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전주 4도 ▲광주 4도 ▲제주 8도 등으로 예상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4도 ▲춘천 17도 ▲강릉 13도 ▲대전 19도 ▲대구 18도 ▲부산 16도 ▲전주 18도 ▲광주 20도 ▲제주 16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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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남부·세종·충북·충남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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