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TK 추가확진 20명대…전국 총 8961명(상보)
정부가 코로나19의 유입을 막기 위해 전 세계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확대 적용한 1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여객기를 타고 도착한 승객들이 특별입국절차를 거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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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일 총 8961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4명 늘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인천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20명, 2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24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14명), 서울(6명), 충북(2명), 경북(2명), 부산(1명), 세종(1명), 경남(1명)이다. 검역 과정에서도 13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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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3166명으로 전날보다 257명 늘었다. 사망자는 111명으로 같은 기간 7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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