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은평구 역촌동 거주, 남, 20대) 추가 발생...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소독 완료, 태릉선수촌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 20일 현재 은평구 확진자 총 19명

은평구 거주자 코로나 확진자(뉴욕 방문) 1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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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20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씨(은평구 역촌동 거주, 남, 20대)는 1월31일부터 3월16일까지 업무상 뉴욕을 방문했다가 17일 오전 4시15분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18일 오후 11시경 청구성심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20일 오전 8시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현재 태릉선수촌에 마련된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된 상태다.

현재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완료, 추후 역학조사 결과 확인된 추가정보에 대하여는 은평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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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확진 발생이 줄어드는 등 진정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므로 구민여러분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모임을 연기하는 등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과 같은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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