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박지원·정동영·천정배 등 37곳 단수공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민생당은 20일 박지원·정동영·천정배 의원 등 지역구 37곳에 대한 단수 공천을 결정했다.
최도자 민생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같은 내용의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추천 대상자를 발표했다.
호남 현역 의원인 유성엽 공동대표(전북 정읍시·고창군)와 박지원 의원(전남 목포시), 정동영 의원(전주 전주시병),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 최경환 의원(광주 북구을), 장병완 의원(광주 동구남구갑), 김동철 의원(광주 광산구갑), 조배숙 의원(전북 익산시을)등은 모두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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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은 이날 비례연합정당 참여와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계파 간 싸움을 멈추고,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구성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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