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 소속 도·군 의원과 당직자, 당원 등 140여 명이 단체 헌혈을 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 소속 도·군 의원과 당직자, 당원 등 140여 명이 단체 헌혈을 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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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서삼석)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 참여자가 급감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19일 지역위원회 소속 도·군 의원과 당직자, 당원 등 단체 헌혈을 했다고 밝혔다.


헌혈 참여를 신청한 140여 명에 대해 2회에 걸쳐 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의 차량 지원을 받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헌혈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는 그동안 시장 등 다중 집합장소 방역 활동, 마스크 만들기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위기극복 헌혈 참여로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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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자원봉사 TF 단(단장 인재근)을 구성해 방역 자원봉사, 마스크 만들기, 위기극복 헌혈 캠페인, 약국 자원봉사 등을 자율적으로 실시토록 권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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