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은 최근 국내 판매 대리점권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에서도 최대주주인 비클시스템과 공동 영업 및 마케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계자는 “이번 국내판매대리점권 계약으로 해외 시장은 물론 국내 시장에서도 에어돔마스크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최근 벌어지고 있는 마스크 대란에 대응하기 위해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하루 20만장 규모의 마스크 제조 라인 투자를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직접 생산한 고품질의 마스크를 국내외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제품 에어돔마스크와 관련하여 중국 병원과 글로벌 자동차, 대형 온라인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공급조건 대한 협의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며 “에어돔 뿐만이 아니라 일반 마스크 공급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에어돔마스크, 보건용, 의료용, 산업용 등 마스크 전체를 직접 생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인 에어돔마스크는 ‘웨어러블 공기청정기’로 공기정화기능과 미세먼지 마스크기능이 결합된 제품이다. 각종 호흡기 질병발생 위험을 예방할 수 있으며 H13등급(초미세먼지 차단율99.95%)의 필터를 통해 정화된 공기를 분당 8~16ℓ(1단계~5단계)를 실시간 정화해 호흡기로 공급한다. 사람의 생리학적 호흡원리와 호흡량에 대해 깊게 분석하였을 뿐 아니라 기존 미세먼지마스크의 단점으로 본인이 내뱉는 이산화탄소 성분이 재흡입되는 현상을 개선하고 호흡 시 정화된 신선한 공기만을 사용자에게 충분히 공급 할 수 있게 마스크부의 커버 안쪽에는 Two-way Valve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날숨에 밸브가 열려 이산화탄소를 신속히 배출하고 들숨에 닫힘과 동시에 정화된 신선한 공기만을 사용자가 들이마실 수 있게 설계, 개발된 것이 특장점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계자는 “대부분의 벨브 구조 마스크의 경우 미국회사가 보유중인 원천특허를 피하기 어려우나 비클시스템은 독자의 벨브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미국시장 공략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확산사태로 인해 마스크시장은 세계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며, 이러한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 내수 시장은 4~5월 수요 피크를 지나도 수요가 꾸준히 발생할 것이고 중국은 공인들이 100% 출근시 예상되는 일 2억장 수요 대비 일 7000만장 공급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 역시 7월 올림픽 개최에 필사적인 상황으로, 올림픽때까지 마스크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사업으로 검토하고 있는 마스크 생산 사업이 진행된다면 올해 매출증대와 수익구조 개선이 될 것”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에 생산 가능할 수 있게 추진하여 중국, 일본, 동남아는 물론 중동과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납품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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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은 비클시스템이 개발한 에어돔마스크의 해외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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