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갤러리아 百 광교점 매장 열어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에이스침대는 19일 경기도 수원시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 매장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매장은 연면적 약 8평 규모로, 기존 매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상반기 TV CF에서 공개된 모델인 ‘BMA-1157(오크브라운)’을 만나볼 수 있다. 스테디셀러 MONOS의 패브릭 소재가 적용된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명품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의 체험존이 확대된 것도 특징이다. 숙면과 휴식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다양하게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시네마존(CINEMA ZONE)’ 등 체험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있다.
오는 24일부터는 광교점 내 팝업스토어에서는 별도의 체험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
개점을 기념해 혼수용품으로 인기가 높은 ‘LUNATOⅢ’, ‘BRA-1446’ 등 일정 등급이상의 모델을 구입하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축복하는 의미로 소정의 축의금을 지원한다. 또한 250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편안한 수면을 돕는 ‘베개 속통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