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 꼬마 팬 "트로트 세계에 알려주세요"…장윤정 '감동'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장윤정이 딸 하영이의 팬이라는 꼬마 팬을 만나 감격했다.
18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한국 교민들을 위한 베트남에서의 두 번째 공연이 펼쳐졌다.
'트롯신들'을 보기 위해 한국 교민들과 베트남 사람들이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장윤정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꼬마 팬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이거 애기가 만든거에요?"라고 물었고, 여성 관객이 "우리 아기가 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라고 답했다.
장윤정은 "엄마가 억지로 시켜서 고생했어"라며 고마워했고, 관객은 "하영이 선물도 사 왔어요"라며 선물을 들어 보였다.
장윤정의 둘째 딸 하영이의 팬이라고 밝힌 꼬마 팬은 "트로트를 세계에 알려주세요"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이 말에 "고마워요. 진짜 열심히 할게요"라고 답하며 감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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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윤정은 '목포행 완행열차'를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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