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경기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와 연관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이 늘어 총 51명으로 증가했다.


성남시는 17일 은혜의 강 교회 신도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 중원구 은행2동 거주자와 서울 동작구 사당1동에 사는 신도다. 은행2동 거주자는 이날 오전 9시50분께 진단검사 양성 판정을 받았고, 사당1동 거주자는 전일 오후 11시30분께 결과가 나왔다.

AD

지금까지 은혜의 강 교회와 관련된 환자는 총 51명으로 이 교회 목사 부부와 신도 등 49명이 감염됐고, 신도의 아들(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1명과 접촉 주민(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