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우월지위 남용' 애플에 과징금 1조5000억원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프랑스가 애플이 공정경쟁질서를 교란했다면서 11억유로(1조5000억원)의 과징금 부과 결정을 내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
1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공정거래위원회는 애플이 시장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프랑스의 소매업체들의 가격 기반 경쟁을 방해했다고 판단해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결정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