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2:47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옵티코어①86억에도 안 팔린 부동산 130억에 매입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②새 경영진 실체는…상장폐지·한계기업 등과 연관 인트로메딕, 11억 규모 계약 체결 은 미디어커머스 기업 우플과 케이디지코리아로부터 약 15일간 총 22억원의 휴대용 살균소독제 발주를 받았다고 밝혔다.


우플과 케이디지코리아는 제품의 기획부터 마케팅, 판매까지 진행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이다.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및 판매를 진행한 경험이 있어 인트로메딕 살균소독제의 판매뿐만 아닌 마케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트로메딕이 유통하는 제품은 미국 질병관리본부(CDC)의 최고등급을 인정받은 살균소독제다. 회사는 지난달 스웨덴 '라이프클린 인터내셔널 AB'의 살균소독제 국내 독점 유통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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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알려진 이산화염소(ClO2)를 주 원료로 한다. 무방부제, 무독성, 항바이러스 기능을 갖춰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등을 2분 이내에 사멸한다. 인트로메딕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빠른 유통과 공급을 통해 사회적으로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반기까지 100억원 수주를 목표로 영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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