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광주 남구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달빛동맹 병상나눔'으로 광주에서 치료를 받던 가족 4명이 완치돼 대구 자택으로 퇴원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11일 오후 광주 남구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달빛동맹 병상나눔'으로 광주에서 치료를 받던 가족 4명이 완치돼 대구 자택으로 퇴원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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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일일 격리해제자(퇴원자) 수가 추가 확진자 수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첫 확진자 발생(1월20일) 후 54일만이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추가 확진자 수는 110명으로 추가 격리해제자 177명 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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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누적 확진자수는 7979명, 누적 격리해제자는 51명으로 나타났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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