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집콕’ 화이트데이…핸드 블랜더로 ‘집쿡’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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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소비자들이 집 밖을 나서길 꺼려하면서 가정에서 즐길 이색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자사 공식 SNS를 통해 ‘핸드 블랜더로 머랭쿠키 만들기’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영상은 야채나 고기를 다지거나 과일주스를 만드는 블랜더의 일반적인 기능이 아닌, 거품기를 활용해 홈베이킹에도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제품 특징을 강조했다.

머랭쿠키는 달걀 흰자에 설탕을 넣고 거품을 내어 만드는 디저트로,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거품을 단단하게 내기 위해서는 손목의 스피드와 힘이 관건이다.


신일은 이를 주목해 핸드 블랜더에 구성품인 거품기를 장착해 손쉽게 머랭을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신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마음 편히 외출하기 힘든 점을 고려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작은 재미를 선사하고자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색 레시피 영상을 공개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를 위해 초간단 홈베이킹에 도전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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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소개된 신일의 핸드 블랜더는 8단계 속도조절 기능으로 부드러운 달걀 요리부터 단단한 얼음 분쇄까지 가능하다. 각종 액세서리를 갖추고 있어 식재료 혼합은 물론 분쇄, 다지기, 거품내기, 반죽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채썰기 칼날도 함께 제공돼 채썰기, 편썰기 등 번거로운 칼질도 손쉽게 도와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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