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의원 “주민 의견 청취·동별 공약 수렴할 것 ”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박주선 국회의원은 30일 동안 3000명의 동·남구 주민의 민원을 청취해 각 동별 3개의 공약을 수렴한다고 11일 밝혔다.
박 의원은 “동·남구 주민(Player)이 박주선 의원에게(Park) 제안하는(Propose to) 3P 원칙으로 공식 홈페이지와 E-Mail, 팩스, 사무실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의 고충과 현안을 파악할 것”이라며 “이를 공약화해 올바른 대한민국, 더욱 나은 광주 동·남구(을)을 만드는 마지막 소임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에 의해 제안된 공약들은 또 다른 3P 원칙을 적용해 어느 것이 실용적인지(Practical), 무엇을 더 선호할지(Prefer), 적절한지(Proper)를 평가할 것”이라면서 “민생에 어울리는 공약을 선정·발표하고, 추후 21대 국회에서의 입법·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위한 근거로써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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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오직 민생, 민생에 의한, 민생을 위해서 구민들의 어려움을 청취·접수해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공약방향을 마련하겠다”며 “이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이끌어내 민생을 챙기라는 주민들의 염원을 실천하고, 단순히 저와 정당의 승리가 아닌 민생의 승리를 동·남구(을) 주민들에게 안기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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