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코로나 피해 가맹점 월세 5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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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56,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64,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탈모 잡는다”…LG생활건강, 모발 성장 돕는 성분 개발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업이 위축돼 월세지급에 부담을 느끼는 화장품 가맹점주를 위해 이달 월세의 50%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서 운영중인 화장품 가맹점은 네이처컬렉션, 더페이스샵 등 약 500여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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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외출 감소가 이어지며 가맹점들도 매출 위축을 겪고 있어 이번 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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