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트북은 광주신세계서 보세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총괄임원 이동훈)가 신학기를 맞아 태블릿pc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필기까지 가능한 투인원(2in1) 노트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본관 8층 삼성가전의 주력모델로는 갤러시북 플렉스와 이온, S 모델이 등이 있으며, LG가전은 ‘그램’을 주력모델로 내세워 신학기 수요잡기에 나서고 있다.

AD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