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12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25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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