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규환·오세중·홍장원 변리사회 회장 선거 후보자. 대한변리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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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한변리사회 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된다.


대한변리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제41회 대한변리사회 회장 선거’에 오규환(61·리제특허법률사무소)·오세중(63·해오름국제특허법률사무소)·홍장원(49·특허법인 하나) 변리사(이상 후보자 기호순)가 각각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오규환 후보와 홍장원 후보는 직전 선거에 이어 올해 다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오세중 후보는 현 변리사회 회장으로 이번 선거에서 연임에 도전한다.


오규환 후보는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제30회 변리사시험에 합격했으며 39대 변리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오세중 후보는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 후 제32회 변리사시험에 합격, 현재 40대 변리사 회장 임기를 수행 중이다.

또 홍장원 후보는 회장 선거 후보자 중 유일한 40대로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제38회 변리사시험을 통해 변리사에 입문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등록 마감에 따라 내달 13일 후보자 공약소개 및 정책 검증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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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장 선거는 내달 21일 열리는 ‘제59회 대한변리사회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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