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임스 코든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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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미국 영화배우 겸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제임스 코든은 29일 오전(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When you get in the lift with tonight’s guests!(오늘밤 게스트들과 엘레베이터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임슨 코든은 엘리베이터에서 방탄소년단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개구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은 "빨리 보고싶다", "너무 기대되는 컴백", "자랑스러운 내 가수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응원합니다", "방탄이들 보라해!", "얼른 컴백해줘!", "방탄소년단 컴백하면 귀가 호강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미국 CBS 채널 심야 토크쇼인 '제임스 코든쇼'에서 신곡 'Black Swan'(블랙 스완)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2017년 11월, 2018년 6월 두 차례 '제임스 코든쇼'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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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21일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 : 세븐)을 발매한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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