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투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서유럽 16일 상품 선보여

모나코

모나코

AD
원본보기 아이콘


나폴리

나폴리

원본보기 아이콘


에펠탑

에펠탑

원본보기 아이콘


[눈길 가는 여행지]수능 끝, 어른 되기 전 유럽으로 가족여행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 길고 긴 수험생들의 여정이 끝났다. 마음고생했던 수험생과 가족들이 힐링 하는 방법에 여행만큼 좋은 것이 또 있을까. 12월, 1월, 2월은 어쩌면 온 가족 다함께 여행할 수 있는 마지막 찬스 일지 모른다. 그럼 온 가족 모두 의미 있는 여행을 하려면 어디가 좋을까. 종합여행기업 보물섬투어는 서유럽 16일 여행을 추천했다.


추천 이유는 먼저 16일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때문이다. 앞으로 가족끼리 휴양지는 언제고 갈 수 있을지 몰라도 유럽은 지금이 아니면 모두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 여기에 온 가족이 함께 유럽여행에 다녀왔다는 사실 하나는 부모님에게도 자녀에게도 평생 추억이자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이 기회를 놓칠 수는 없지 않나.

보물섬투어 서유럽 16일 여행은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모나코' '10개국 20도시'를 여행하도록 구성됐다.


런던-파리 유로스타 탑승, 스위스 알프스의 꽃 휘르스트 등정, 에펠탑 전망대와 세느강 유람선 탑승과 세계 3대 박물관 (대영, 루브르, 바티칸) 내부 관람 등이 포함되어 2주간 서유럽 곳곳을 돌아보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다. 개인의 넓은 세상을 마주하기 전 진짜 '세상'을 보고 돌아온다면 확실히 무언가 달라져 있을 것이다.

유럽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 항공, 숙박, 식사, 일정, 교통, 환전, 보험과 같은 방대한 정보는 여행사에 몽땅 맡기는 패키지여행이 답이다. 복잡한 준비과정은 빼고 황홀한 풍경들을 눈과 마음에 잘 담기만 하면 된다. 보물섬투어는 유럽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시선과 발길 닿는 곳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여행을 도와준다.

AD

혹시나 기대한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더라도 여행은 떠나는 편이 좋다.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인생을 여행에 비교했을 때 수험생은 이제 막 공항에 도착했다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정말 작은 출발점에 불과하니까. 이제 시작일 뿐이다. <사진제공 보물섬투어>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