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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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김재원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시청률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우리가 거지 분장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아침마당' 스튜디오는 여전히 뜨겁다"며 "지난주 '명불허전' 이후에 많은 기사와 댓글이 쏟아졌다. 유산슬 출연에 '아침마당' 시청률 10% 돌파라는 기사가 있더라. 하지만 원래 10%를 자주 넘는다"고 밝혔다.


이어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유산슬이 '아침마당' 덕을 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민 아나운서도 "여러 댓글 중에 '아침마당'이 원래 재밌었냐, 예능 보는 줄 알았다'라는 댓글이 있더라"며 "우리 '아침마당'은 월화수목금 다 예능보다 재밌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용식 역시 "지난주처럼 슬펐던 날은 없다. 유산슬이 나오니 내게 보내주는 박수가 다 그쪽으로 가 그날 밤 밤새 눈물을 흘렸다"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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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산슬은 지난 18일 '아침마당'에서 신인 트로트 가수들이 경쟁하는 코너 '명불허전'에 출연해 "방송인 유재석이 맞다. 하지만 오늘은 신인 트로트 가수로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합정역 5번 출구'를 라이브로 선보이기도 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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