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뒷줄 왼쪽 여섯번째)과 발렌틴 발데라바노 소비자금융그룹장(뒷줄 왼쪽 세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이 은행 소비자금융그룹의 서울 영등포 영시티 신사옥 이전을 기념하는 핸드프린팅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7일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뒷줄 왼쪽 여섯번째)과 발렌틴 발데라바노 소비자금융그룹장(뒷줄 왼쪽 세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이 은행 소비자금융그룹의 서울 영등포 영시티 신사옥 이전을 기념하는 핸드프린팅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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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서울 종로구 씨티뱅크센터에 있던 소비자금융그룹을 비롯한 본사 부서를 영등포구 영시티 건물로 옮기고 이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월부터 고객가치센터본부, 개인신용관리부, 고객집중센터본부 등을 영시티로 옮긴 데 이어 본점 사무실 재배치의 일환이다.

씨티은행은 영시티에서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VDI) 전산 환경을 기반으로 공유 좌석제 등 시행하고 있다. 층별 터치스크린 키오스크에서 좌석을 예약해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게 했고 부스좌석, 벤치좌석, 집중업무실 등 다양한 선택좌석과 함께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는 언플러그 존(unplug zone)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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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지난 4월 매각한 중구 본점에 있는 부서들을 내년 4월까지 씨티뱅크센터로 옮길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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