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진 남편에 서운함 토로 "핑클인데...블랙핑크 이야기 할 때냐"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캠핑클럽' 미공개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진의 남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 마지막 회에서는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영상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한 멤버인 이효리, 이진, 성유리가 남편들과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유리는 남편을 '서방'이라고 부르며 애틋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모래사장에 남편의 이름을 적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이진 역시 부끄러워하면서도 종종 남편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뉴욕과 한국이라는 거리차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진은 남편과의 통화에서 블랙핑크 이야기가 나오자 "이 귀중한 시간에 블랙핑크 이야기를 해야겠나, 몇 달 떨어져 있어봐야 알겠냐. 나의 소중함을"이라며 "핑클인데 블랙핑크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지 않냐"라고 말하며 서운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음날 해변에서 달달한 통화를 나누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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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2월 미국 하와이에서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미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이진보다 6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이진은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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