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기여·공헌 협력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키로

광주대-광주재능기부센터, 상호 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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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와 광주재능기부센터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7일 광주대 LINC+ 육성사업단에 따르면 지난 25일 양 기관은 협약을 체결하고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 기여 및 공헌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키로 했다.

하상용 광주재능기부센터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광주대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서로 협력해 지역사회에 큰 성과를 이루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대 김정근 LINC+사업단장은 “각 기관의 장점을 살려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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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대 LINC+사업단은 다양한 전공재능기부 프로그램과 지역혁신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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