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평균치 대비로는 19.3% 늘어

▲자료: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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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오는 4분기(10~12월)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최근 5년간 평균 입주 물량과 비교하면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4분기 서울 입주 예정 아파트는 1만2434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7% 감소했다. 그러나 최근 5년 평균치보다는 19.3%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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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올 4분기 7만6402가구로 전년 동기보다 42.4% 줄었다. 5년 평균치보다도 25.4% 적은 규모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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