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남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흐린 하늘 아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부터 월요일 낮까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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