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초교, 광주 불조심 어린이마당 2년 연속 ‘최우수’
25일 전국 평가대회에 ‘광주 대표’ 출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남윤)는 ‘제19회 광주 불조심 어린이마당’에서 서일초등학교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불조심 생활화와 조기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열린 불조심 어린이마당에는 광주광역시 16개 초등학교·33개 학급 771명이 참가했다.
서일초등학교 5학년 1반은 ‘최우수상’를 차지해 한국화재보험협회 지부장상과 광주광역시시장상을 수상했다. 오는 25일 제19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전국 평가대회에 광주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화재와 생활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학습과 평가를 통해 익히게 함으로써 불조심 생활화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해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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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윤 소방서장은 “이번 평가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은 성적에 상관없이 일상 생활 속에서 꼭 실천해야 할 안전수칙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초등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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