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현 전남경찰청장 강진서 방문 ‘치안현장 간담회’ 개최
치안업무 공유 및 현장경찰관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 가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강진경찰서는 3일 경찰서 3층 어울마당에서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 김선우 강진경찰서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복 입은 시민’경찰상 구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간담회는 사회적 약자 보호, 노인안전 치안 대책 등 주요 치안 현안 및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안전한 전남 공동체 치안의 방향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전남 경찰의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직원들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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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전남청장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지역민과 경찰이 하나 된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조성 및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을 통해 전남치안을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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