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록 작. 사진=화순군 제공

이정록 작. 사진=화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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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 천불천탑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은 ‘2019 화순 이야기-고인돌’ 사진전을 27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에는 초대작가 박하선·이정록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14명 등 총 16명의 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고인돌 작품을 기증한 윤건혁 전 광주대 교수의 작품도 볼 수 있다.


고인돌군의 비장미를 느낄 수 있는 박하선 작가의 ‘눈 내리는 효산리’, 이정록 작가의 ‘영롱한 빛’ 작업 등 평소에 접할 수 없던 고인돌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화순 고인돌 유적은 지난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전남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춘양면·대신리 일대에는 고인돌 500여 기가 군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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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화순 이야기-고인돌’ 사진전 개막식은 내달 4일 오후 2시 천사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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