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치어리더 박기량 / 사진=MBC

MBC '복면가왕' 치어리더 박기량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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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복면가수 '죽부인'의 정체는 치어리더 박기량이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복면가수 죽부인과 우렁각시의 듀엣곡이었다. 두 사람은 그룹 S.E.S의 곡 '너를 사랑해'를 열창했다.


해당 무대를 감상한 작곡가 윤상은 "두 사람 모두 걸그룹 멤버 같다"며 "우렁각시의 타고난 음색과 전달력이 좋았다. 안정감을 보인 우렁각시에게 더 마음이 간다"고 평했다.

대결 결과는 67표를 받은 우렁각시의 승리였고, 이후 복면을 벗은 죽부인의 정체는 치어리더 박기량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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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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