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부라타치즈’ 피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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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MP그룹의 미스터피자는 정통 이탈리아 치즈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부라타치즈 피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부라타치즈 피자는 신선한 고급 생치즈를 선호하는 ‘소확행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메뉴로, 담백한 오리지널 치즈피자 위에 부라타치즈를 듬뿍 얹어 풍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주 재료인 부라타치즈는 모짜렐라 치즈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겉면과 안쪽의 부드러운 크림이 한데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균형 있는 식감으로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미스터피자의 부라타치즈 피자는 천연발효종을 넣은 생도우를 사용해 생(生) 치즈의 건강한 맛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미스터피자가 개발한 천연발효종 도우는 효모와 유산균을 넣고 최소 48시간 이상 저온 숙성해 더욱 쫄깃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레귤러사이즈 2만8000원, 라지사이즈 3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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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최근 새롭고 건강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피자치즈의 대명사인 모짜렐라, 체다 외에 다양한 프리미엄 생치즈들도 토핑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더운 여름철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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