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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문화예술촌 ‘해동의 밤’ 개최

최종수정 2019.07.23 17:09 기사입력 2019.07.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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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전경.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전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담양문화예술제-해동의 밤’ 행사를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해동문화예술촌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의 문화예술 공간을 지역주민들의 문화행사 참여, 해동주조장의 역사성을 담아내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담양다움을 보여주는 행사다.


이 행사는 담양관내에서 활동하는 지역문화예술인들과 함께 10여개의 각 읍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및 단체 신청을 접수해 선정된 팀에 한해 경연 대회를 펼친다.


행사 기간 중에는 해동문화예술촌의 전신인 해동주조장의 추억을 살리고자 막걸리 칵테일 바가 운영되며 두부김치와 주먹밥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담빛길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의 체험 프로그램과 팝페라와 클래식 연주, 퓨전무용, 추억의 7080 등 우수공연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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