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은 오는 6일 메타세쿼이아 인증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소풍마켓’을 오는 27일로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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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계자는 “야외에서 진행하는 행사 특성상 우천 우려에 따른 피해 대비를 위해 부득이 하게 연기하게 됐다” 며 “27일에 개최되는 소풍마켓에 많은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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