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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올 11월, 마흔에 엄마된다" 서현진 전 아나운서, 임신 소식 전해

최종수정 2019.07.03 15:45 기사입력 2019.07.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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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서현진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게 기쁜 소식이 있다"라며 "올 11월에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다"라면서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된다아 오예"라고 말했다.


이어 서현진은 "오늘 명동성당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월례미사중에 태아 축복식이 있었다"라며 "온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복해주신 김정환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관계자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애첫기부 #김정환프란치스코신부님 #마흔살엄마 #태교는내위주로 #황금돼지띠맘"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서현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제게 기쁜 소식이 있어요. 올 11월에 엄마가 됩니다.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어요.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된다아 오예


오늘 명동성당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월례미사중에 태아 축복식이 있었어요. 온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복해주신 김정환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볼게요.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애첫기부 #김정환프란치스코신부님 #마흔살엄마 #태교는내위주로 #황금돼지띠맘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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