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 "거리측정기 사면 파우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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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공식 거리측정기 보이스캐디가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펼친다.


GL1과 T6, SL1 모델 구매 고객이 대상이다. 선착순 300명에게 6만원 상당의 고급 파우치를 선물한다. 100번째 구매자에게는 브리지스톤 투어B J819 드라이버, 200번째는 브리지스톤 JGR 아이언 세트, 300번째는 브리지스톤 골프 클럽 풀세트까지 기다리고 있다. 보이스캐디는 2011년 음성형 GPS 거리측정기 VC100을 출시해 새로운 거리측정기 시장을 개척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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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계형 T1을 비롯해 레이저 L1과 론치모니터 SC100 등으로 국내 시장을 이끌었다. 세계 최초 핀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GPS 레이저 SL1을 내놨고, 최근에는 0.5yd 단위의 정밀한 거리 측정과 인체공학적 그립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측정을 도와주는 GL1이 인기다. '국내 넘버 1' 최혜진(20ㆍ롯데)과 '효성챔피언십 챔프' 박지영(23ㆍCJ오쇼핑) 등이 사용해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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