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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여진구, 홍서영 키스로 '리셋', 방민아 '패닉'

최종수정 2019.06.13 10:05 기사입력 2019.06.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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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여진구가 홍서영의 리셋 키스를 받고 초기화 됐다./사진=방송캡쳐

'절대그이' 여진구가 홍서영의 리셋 키스를 받고 초기화 됐다./사진=방송캡쳐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절대그이’ 다이애나(홍서영)가 제로나인 영구(여진구)에게 리셋 키스를 해 초기화 상태로 만들었다. 급기야 여진구는 자신에게 다가서는 엄다다(방민아)를 밀쳐내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 영구는 엄다다를 향해 쏟아내던 사랑을 모두 잊은 채, 새로운 키스 상대인 다이애나를 여자친구로 인식하게 됐다. 리셋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영구는 기존 자신의 여자친구인 엄다다와 마왕준(홍종현)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며 무력감에 빠져 있었다. 이에 영구는 엄다다를 위해 애써 밝게 웃어 보였지만, 엄다다가 아픈 마왕준을 위해 죽을 끓인 것을 목격했다. 마왕준으로부터 ‘엄다다가 너를 남자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을 전해 듣자 영구의 아픔은 더욱 심해졌다.


엄마다가 마왕준에게 이별 통보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서려 했지만, 이 사실을 몰랐던 영구는 “가지 마”라고 간절히 부탁했다. 영구를 뿌리치고 마왕준에게 가는 엄다다를 보자 영구는 카오스 모드에 돌입해 옴짝달싹할 수 없게 됐다.


이때 크로노스 헤븐의 직원 황인혁(권현상)이 본래 로봇의 주문자였던 다이애나(홍서영)를 데리고 영구 곁으로 왔고, 다이애나는 영구에게 키스를 했다. 영구는 곧이어 리셋 상태가 됐다. 리셋 키스로 인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홍서영으로 인식한 영구는 집으로 돌아온 엄다다를 밀쳐내고, 다이애나를 향해 "안녕. 내 여자친구"라고 인사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엄다다를 잊은 영구와 그의 리셋으로 흡족한 웃음을 짓는 다이애나, 영구를 보며 놀란 엄다다의 상황이 담기며 앞으로 벌어질 혼란을 예고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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