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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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이 야관문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한의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의사는 메이비에게 화병이 쌓였다며 "힘들면 힘들다고 말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한약재를 구입하기 위해 경동시장을 찾아갔다.

시장을 둘러 보던 중 야관문을 보게 된 윤상현은 호기심을 드러내며 "사장님 야관문이 정말 좋냐"고 물었다.


이어 "야관문이 국산 비아그라라고 써 있는데"라며 "야관문도 조금만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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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약재 사장님은 "많이 먹으면 넷째 생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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