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여성 1:1 취업 맞춤 상담 실시…선착순 100명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10일 제1회 청년여성 직무업(Up) 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김완태 전 MBC 아나운서의 취업전략 미니특강과 5개 분야 전문가 멘토의 소규모 그룹 멘토링, 1:1 맞춤 상담 등이 진행된다.
1:1 상담은 현장 구직신청서 작성 후 참여 가능하며 취업교육이나 취업정보 등도 제공된다. 선착순 30명은 MBTI 성격유형 검사와 결과 해석을 현장에서 실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취업을 준비 중인 만 34세 이하 서울시 거주 여성이라면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7일까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5개 직무별 각 20명)을 접수 받는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