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김민상, 아시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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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7일 김민상(스포츠레저학과 2년)선수가 포함된 한국 청소년 남자 사브르팀이 아시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여자 사브르에서 아시아를 제패한 전수인(금메달), 이현정(은메달) 선수와 함께 ‘펜싱 명문 호남대’의 면모를 과시 했다고 이날 밝혔다. .


김민상과 황현승(전북제일고), 임재윤·성현모(한국체대)로 구성된 청소년 국가대표 남자 사브르팀 은 이날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대 27로 제압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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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아시아 상위 15개 국가가 참여하는 대회로 차기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의 등용문으로 평가 받는 중요한 대회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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