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부동산정책학회, 세미나 및 총회 개최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제부동산정책학회가 25일 오후 6시 성균관대 글로벌 동문회관에서 세미나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고등교육재단 최천운 박사가 '국유지를 활용한 통일경제특구 정책방향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에 관한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학회지인 '토지와 건물' 33호를 발행 배포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변동식 문경대 교수의 '문경시 도시재생사업의 방향과 과제', 고등교육재단 최천운박사의 '국유지를 활용한 통일경제특구 정책방향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이 소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재범 명문감정평가법인대표, 변동식 문경대 교수, 신완철 인평PM 대표, 임명숙 단국대부동산건설대학원 외래교수, 이정섭 박사, 이동현 하나금융센터장, 심재복 감정평가사, 박용수 감정평가사, 임창희 학회감사, 신용철 단국대대학원 외래교수, 노용호 가온감정평가법인대표, 백일현 감정평학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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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동산학회는 부동산 전문 석박사 600여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으로 학회지발간과 일본, 중국, 베트남, 몽고 등 해외부동산 탐방활동를 전개해오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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