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내달 17일까지 전시 '지금, 만화 : 만화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

만화 기반 콘텐츠의 무한한 가능성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만화를 원작으로 한 콘텐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전시가 내달 17일까지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지금, 만화 : 만화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이다. 국산 만화의 지식재산 가치를 조명하고 다양한 분야 콘텐츠들과의 성공적인 결합 사례를 소개한다. 영화 '내부자들'을 비롯해 TV 드라마 '미생'·'김비서가 왜 그럴까'·'내 ID는 강남미인'·'여신강림', 게임 '전자오락수호대'·'유미의 세포들', 공연 '이미테이션', 연계 상품 '세계사톡' '덴마' 등이다. 주말에는 국내 웹툰을 대표하는 인기 작가들의 토크콘서트와 사인회가 이어진다. 김명미(김비서가 왜 그럴까), 양영순(덴마), 윤태호(미생) 등이 참여한다. 전시는 주중 오후 1시~오후 8시, 주말 오전 10시~오후 8시에 한다. 입장료는 주중 3900원, 주말 59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콘진 만화스토리산업팀.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