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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 2-0 꺾었다…FA컵 8강 진출

최종수정 2019.02.19 07:03 기사입력 2019.02.1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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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에서 득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폴 포그바/사진=AP연합뉴스

19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에서 득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폴 포그바/사진=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를 꺾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 원정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2대0 승리했다.

첼시가 맨유를 압박하며 공격적으로 움직였지만, 원정경기에 나선 맨유도 지지 않고 반격했다. 선제골은 맨유의 몫으로 돌아갔다. 전반 31분 안데르 에레라가 헤더 슈팅으로 첼시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는 기세를 몰아 추가 득점까지 이어갔다. 전반 45분 래쉬포드가 연결한 크로스를 폴 포그바가 헤딩슛으로 장식했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첼시는 두 골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득점이 나오지 않자 14분 윌리안을 투입했다.

맨유의 수비를 뚫지 못해 마음이 급해진 첼시는 후반 26분 바클리까지 투입했다. 맨유도 28분 루카쿠와 알렉스 산체스를 교체했으며, 3분 후 마타를 빼고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를 투입했다.


양 팀의 공격적인 움직임에도 추가 득점은 없었다. 결국 경기는 2대 0으로 맨유가 승리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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