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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송파구 소외이웃에 1000만원 물품 후원

최종수정 2019.02.17 09:37 기사입력 2019.02.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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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신천동 송파구청에서 열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행사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왼쪽)가 박성수 송파구청장(오른쪽)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5일 신천동 송파구청에서 열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행사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왼쪽)가 박성수 송파구청장(오른쪽)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송파구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 15일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송파구청에서 이우봉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와 박성수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풀무원 식품 후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며, 상반기 물품 후원으로 1000만원 상당의 풀무원 식품 생면식감 라면 순한맛, 매운맛 200박스(6400개)와 돌김 75박스(1500개)를 송파구에 기부하였다. 기부된 풀무원 식품은 송파2동 주민센터 및 송파 푸드뱅크.마켓의 어려운 이웃에게 설 명절 선물로 전달되었다.


또 하반기인 11월에는 김장김치 2000kg울 임직원들이 직접 담그어 홀몸어르신 가정과 저소득 가정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우봉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로하스 생활서비스기업으로서 지역사회 협력 및 소통을 통해 우리사회 이웃의 지속가능한 건강과 행복한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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