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자는 장학금 500만원 받게 돼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신영증권 본사에서 열린 제4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영증권 제공)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신영증권 본사에서 열린 제4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영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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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신영증권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본사에서 '제4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신영컬처챌린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모전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디자인, 음악 부문에서 총 12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디자인 부문 대상은 'Sincerity'라는 주제를 담아 미디어아트 작품을 만든 현민아 멀티미디어영상과 학생이 받았다. 음악 부문 대상은 '아름다운 인연'이라는 제목으로 음원을 낸 김관우 한국음악작곡과 학생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는 장학금 500만원을 받게 된다. 금상과 부문별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과 50만원의 장학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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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관계자는 "학생들이 예술가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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