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이 온다’…홍매화 활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지난 7일 전남 장흥군 하늘빛수목정원에서 홍매화가 꽃봉오리를 활짝 피웠다. 봄의 전령이라고 불리는 홍매화는 겨우내 차갑게 말라 있던 가지에서 붉은 꽃을 피워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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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가 만발한 하늘빛수목정원은 2015년 수목원·정원법 제정 이후 전국 22번째, 전남 제8호 민간정원으로 지정됐으며 승마 및 튤립 축제, 봄꽃 심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제공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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