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지방세 365 예약 상담소’ 세금 궁금증 한 번에 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 중심 세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방세 365 예약 상담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상담소에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여수시청 1, 2청사에서 세무민원실을 연장 운영한다.
또 정기분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균 등분 주민세가 부과된 달에는 시청 1청사 세정과에서 '야간, 공휴일 예약 상담'을 진행한다.
지방세 비과세·감면 요건 등 민원 처리에 많은 시간이 들거나 전문적인 답변이 필요한 사항은 ‘사전 상담예약’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365 예약 상담소가 시민의 세금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로 세무행정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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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지방세 365 예약 상담소를 통해 민원 601건을 처리했고, 시청 민원실과 중부민원출장소에 지방세 신용카드 무인 수납기를 설치해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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