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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운행 지연…네티즌 "하필 연휴 이후 첫 출근날부터"

최종수정 2019.02.07 09:13 기사입력 2019.02.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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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사진=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2호선/사진=연합뉴스



설 연휴가 끝난 7일 아침부터 서울지하철 2호선의 열차 운행이 지연돼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7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충정로역에서 제동장치 이상으로 30여 분간 열차운행이 지연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을 하차시킨 뒤 조치를 취했으며 7시21분께부터 열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밝혔다.


출근길에 2호선을 이용하던 시민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2호선 아직도 이러는 모양이네”, “출근길에 이러면 어쩌자는 겁니까…. 너무 당황스럽네”, “출근 시간 2호선 연착되면 지옥과 다를 바가 없다”, “오늘 늦잠잤는데 심지어 연착이라니”, “열차 고장이 요근래들어 너무 잦은 듯”, "연휴 끝나고 첫 출근날부터 하필이면 열차 고장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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