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컨콜]"ESS 시장, 올해 해외 비중 증가할 것"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삼성SDI 삼성SDI close 증권정보 006400 KOSPI 현재가 63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79% 거래량 788,819 전일가 62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외인 ‘5조 팔자’에도 굳건…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 는 25일 2018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수요 규모는 올해 17GWh로, 지난해 대비 40% 증가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늘려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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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지난해 국내 수요가 글로벌 수요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여서 국내 매출 비중이 높은 편이었다"며 "올해는 국내 수요가 정체돼, 국내 비중은 3분의 1 정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미국, 호주 등에서 신재생과 같은 전력용 ESS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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